로그인 회원가입 주문조회 관리자
 
 
 
홈 > 주변관광
사선대 관광지
관촌 사선대는 물이 맑고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하늘에서 신선과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이 깃든 곳으로 매년 사선대에서 개최되는 소충·사선문화제전과 더불어 임실군에서 손꼽히는 관광명소이다.
성수산
성수산은 고려와 조선의 건국설화가 얽혀 있는 명산으로 무주의 덕유산에서부터 회문산으로 뻗어내린 노령산맥에 자리잡고 있다. 산의 높이가 876m로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계곡이 깊고 숲이 울창하며 정상에 오르면 시야가 탁 트여 사방으로 전망이 빼어나다.
옥정호와 운암대교
아침햇살을 받아 호수면으로부터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마치 신선이나 노닐 법한 풍경으로 물들여지는 아름다운 옥정호.
물 맑기로 소문난 섬진강 상류에 자리잡은 옥정호는 일교차가 커서 물안개가 많이 발생하는 봄·가을에는 그야말로 풍경이 절정을 이룬다.
오봉(왕방)저수지

성수면 사무소에서 진안쪽으로 가는 30번 국도로 1.2km가서 우측에 있는 지방도 721호를 따라 산서방면으로 1.6km를 가면 오봉저수지(속칭:왕방저수지)가 있는데 이 저수지에는 참붕어가 다량 서식하고 뱀장어 20,000마리를 군에서 유입하였으며 향어등이 많이 서식하고 빙어, 메기, 잉어등이 다량 서식하여 많은 낚시객들이 왕래하고 있다.

세심자연휴양림

리기다소나무 30년생 내외의 조림지(약50ha)와 천연림인 침,활 혼효림이 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계곡부에는 수량이 풍부하고 기암괴석등이 많아 경관이 수려하여 작고 아담한 휴양림으로 야영장, 숲속의 집, 광장, 체력단련시설, 물놀터등 총 48종의 각종 편익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99년까지 보완사업을 완료하여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손님맞이에 들어가며, 또한 휴양림 상류에 농촌용수 확보를 위한 댐이 2002년 완공되면 휴양림 기능이 향상되어 새로운 국민 휴식처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수산자연휴양림
성수산은 고려 왕건태조와 이조 이성계태조가 각각 100일 기도하여 개국 창세했다는 설화가 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휴양시설로 개발하여 사선대와 인접한 진안 마이산을 연계 관광 휴양지로 조성하고 있다.
임실읍의 백로

임실읍 성가부락 뒷산에 해마다 백로 천여마리가 날아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는 이 백로들은 매년 경칩 때가 되면 떼지어 이곳에 날아들어 서식하다가 남쪽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이때 5천여평 되는 소나무 숲에 둥지를 틀고 내려앉은 모습이 마치 선경(仙境)을 방불케 하여 각양각지에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까지도 이 장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찾아오기도 한다.